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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70세 이상 노인 운전면허 반납 시 10만 원 지원

 

안녕하세요. 서울시에서 70세 이상 노인이 운전면허를 반납하게 되면 서울시에서 10만 원씩 지원한다고 합니다. 서울시는 '운전면허 자진반납 어르신 선불 교통카드 지원사업'을 오는 4월 3일부터 시행한다고 합니다. 

 

 

▣ 운전면허 자진 반납 어르신 선불 교통카드 지원사업 대상은?

 

서울시에 주민등록된 만 70세 이상 노인으로 운전면허증 소지자 입니다.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할 경우 거주지의 주민센터를 통해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반납과 수령은 주민센터에서 모두 가능합니다. 

 

 

▣ 반납의사가 있지만 운전면허증을 분실한 경우는?

 

운전면허증을 분실한 경우에는 가까운 경찰서 민원실이나 정부24 누리집에서 발급하는 운전경력증명서와 신분증(주민등록증, 여권)으로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정부24누리집
운전경력증명서 신청

 

 

 

▶ 운전면허 반납 어르신 교통카드 신청방법 

- 신청장소 : 서울시 내 31개 경찰서 또는 4개 면허시험장(신분증 지참)

- 지원자격 : 194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어르신중 2019년 1월 1일 이후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여 실효 처리된 자 

- 대상자 선정 : 주민등록상 고령자 순으로 3,750매 제공, 나머지 3750매는 면허 반납 후 신청서를 제출한 어르신 중 추첨

- 반납기간 : 3월 15일 ~9월 30일 

- 문의 : 서울시 교통운영과 (02-2133-2470)

 

 

새로 발급받게 되는 어르신 교통카드 디자인안이라고 합니다.

 

어르신교통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