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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는 분들이 많습니다. 강아지와 같이 생활을 하다 보면 잘 씻기었는데도 몸에서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냄새가 나는 이유는 강아지의 몸에 분포된 피지선과 아포크린샘에서 분비물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미생물이 분비물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냄새를 없애는 강한 분해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몸 냄새가 발생합 나다. 

 

 

 

 

개의 체취의 경우는 기온이나 습도가 높아질수록 강해지고 냄새의 원인이 되는 미생물의 활동이 높은 기온과 습도에서 더 활발해지기 때문에 냄새가 더 심하게 나게 됩니다. 

 

강아지냄새

 

 

강아지 몸에 있는 아포크린샘은?

 

강아지의 피부 아래에는 피지선(아포크린샘)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이 선에는 피부와 털을 보호하기 위해 기름을 만들어 내고 이 기름으로 인해 강아지 몸에서 특유의 비린듯한 채취가 나게 됩니다. 또한 강아지의 땀(에크린샘)도 냄새의 원인 중에 하나입니다.

 

 

 

 

강아지 냄새를 없애는 방법 

 

 

피지선이나 아포크린샘은 꼬리와 엉덩이 사이, 항문 주변, 발바닥, 귀에 많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냄새를 없애려면 피지선과 아포크린샘이 많이 분포되어 있는 곳을 손질해야 됩니다. 

 

귀가 발달한 품종의 경우에는 귓속에 이물질과 미생물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자주 귀를 청소해주어야 하며 통기성에도 신경 써야 됩니다. 

 

항문 근처에서 냄새가 많이 나는 경우는 항문선의 분비물이 많이 쌓여서 냄새가 많이 날 수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항문 분비선의 분비물을 짜내주어야 됩니다. 

 

 

 

 

이외에도 강아지 냄새를 없애는 다양한 방법

 

 

  1.  강아지를 적절한 주기로 목욕시켜 청결상태를 유지하고 강아지의 털에 묻은 먼지나 모래, 머리카락등을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강아지가 건강하지 않은 경우 냄새가 날 수 있기 때문에 강아지의 건강상태를 수시로 체크해주어야 합니다. 
  3. 강아지가 있는 방에는 수시로 환기를 시켜주어 공기순환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4. 강아지용 방향제를 사용하여 강아지의 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강아지에게 유해한 물질이 들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자연친화적인 방향제를 추천드립니다. 
  5. 강아지용품, 침대, 이불, 장난감등을 세탁 또는 청소를 하여 냄새를 제거하여 줍니다.